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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숲교육 신청 안내

“야! 숲에서 꿈꾸고 놀자” 프로그램이란?

본 프로그램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며, 초등 저학년의 돌봄 공백 해소와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해 개발된 맞춤형 숲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소개

주요 교육 내용

이 프로그램은 계절별 특성과 산림 관련 행사를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학년은 감각적 체험과 자연 친화감 형성에 중점을 두고, 2학년은 생태계 이해와 산림보호 인식 함양에 중점을 둡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해 개발됐으며,
가을 낙엽과 단풍의 특징을 이해하고 창의적 작품을 만드는 낙엽 아트메이커와 거미줄의 구조와 기능을 학습하는 숨바꼭질 스파이더 어드벤처 등 다양한 숲교육 활동과 목공예 체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낙엽 아트메이커

    가을 낙엽과 단풍의 특징을 이해하고 창의적 작품을 만들기

  •  

    숨바꼭질 스파이더 어드벤처

    거미줄의 구조와 기능을 학습하는 숲 탐색 활동

특징 및 장점

  • 첫번째

     

    교육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

    교육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통해
    숲교육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 두번째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강화

    교육청 및 산림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숲교육 운영 체계를
    구축합니다.

  • 세번째

     

    지역 맞춤형 숲교육 모델 운영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 중심의 숲교육을 제공합니다.

  • 네번째

     

    전문 강사 운영 및 지원 체계

    전문성을 갖춘 강사 운영과
    체계적인 교육 지원으로
    안정적인 프로그램 품질을 유지합니다.

성과

숲교육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의 생태 감수성과 학습 역량, 학교 적응력 향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생태 감수성, 숲생태 탐구역량, 학교적응 유연성 변화 그래프

    생태 감수성, 숲생태 탐구역량, 학교적응 유연성 변화 그래프

  • 늘봄학교 숲교육 생태 감수성 총점 변화 그래프

    늘봄학교 숲교육 생태 감수성 총점 변화 그래프

 
  •  

    참여 학생 만족도

    98
  •  

    재참여 의사

    95.9%
  •  

    강사·학부모 만족도

    97.5%+

인터뷰

강사 인터뷰

교과 연계 수업을 통해 평소 교실에서 직접 보지 못하는 다양한 자연물을 눈으로 관찰 할 수 있으며, 숲교육의 특성에 맞추어 교실 밖에서 수업이 가능합니다.
하루 종일 학교에 있는 아이들에게 실외 수업을 제공함으로써 해방감을 주고, 규격화되지 않은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하여 창의성과 탐구력 등 집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탐색 하는 과정에서 장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위치적 특성상 뒷산을 자주 오르며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사회성, 협동심, 배려심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강사 인터뷰의 학생 반응 인터뷰 강사 인터뷰의 학부모 반응 인터뷰

첫 번째 사례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학생이 숲교육 활동을 통해 점차 자신감을 얻고 적극적으로 변화한 사례가 있습니다.
자연 탐색과 발표에 참여하며 이후에는 실외 수업에서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소개할 만큼 활발한 모습을 보였고 수업 참여도 또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두 번째 사례
숲교육을 좋아하던 학생이 해외여행으로 수업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현지에서 새로운 나무를 보며 프로그램을 떠올리고 편지와 선물을 준비하는 등 숲교육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숲교육은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자연스럽게 자연과 공존 하는 법도 배우기도 하고, 탐색하고 관찰하는 집중력도 향상됩니다.
또한 학교에서 에너지를 분출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이 수업을 통해 제한 없는 움직임과 공간을 제공하여 건강한 신체 발달과 운동능력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됩니다.

학교 담당자 인터뷰

저희 초등학교는 계족산에 둘러싸여 있는 전교생 35명의 작은 학교입니다. 학교 바로 뒤에 작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학교 주변에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숲속 작은 행복학교’를 지향하고, 생태체험중심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 사.학생.학부모 모두 자연과 숲에 대한 관심도가 높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숲 교육을 실시하기에 매우 적합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본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야! 숲에서 놀자’ 프로그램은 자연을 주제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교 주변의 환경이 곧 학습 주제이자 재료일 뿐 아니라 학습 공간이 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사를 자연스럽게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숲속에서 식물, 곤충, 동물 등을 관찰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환경친화적인 교육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환경 보호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살아 있는 생태교육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학생들은 생물 관찰뿐만 아니라 자연물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자기 주도성과 탐구심, 창의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결과물의 완성도보다는 학습 과정 자체를 중시하는 교육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숲에서 친구 들과 같이 뛰어놀며 배우는 시간을 통해 경쟁보다는 협동과 소통, 배려와 같은 사회적 역 량도 자연스럽게 형성하게 됩니다.

‘야! 숲에서 놀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을 하나의 교실로 삼아 직접 환경을 느끼면서 그 소중함을 깨닫고 이를 지켜갈 위한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큰 교육적 의의가 있습니다.

학교 담당자 인터뷰의 학생 반응 인터뷰 학교 담당자 인터뷰의 학부모 반응 인터뷰

숲교육은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배울 수 있는 활동으로, 교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나무와 곤충을 관찰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자연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기르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실제로 숲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은 수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자연을 스스로 관찰 하며 질문하는 태도가 형성되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학부모들 역시 아이들이 집에서 배운 자연 지식을 즐겁게 이야기하고, 숲에서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표현한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숲교육이 학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교육적 효과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숲교육은 다양한 측면에서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성장을 이끌어내는 교육 활동이므로, 다른 학교에서도 프로그램을 진행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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